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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뉴스 & 뉴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25 [12:45]

 

유공경찰관 표창 수여

 

 

▲  이상주(좌측에서 두 번째) 부안경찰서장이 표창장과 포상휴가증을 수여한 뒤 김종진(좌측 첫 번째) 경위, 권유미(우측에서 두 번째) 순경, 여기혁(우측) 경사와 함께 흐뭇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적극적인 민생치안 활동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부안 만들기에 일조한 유공경찰관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지난 23일 각 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중요 범인을 검거한 여성청소년계 김종진 경위와 권유미 순경, 교통사고 예방 유공으로 여기혁 경사에게 표창장과 함게 포상휴가증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이상주 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부안을 위해 맡은바 자리에서 노력해 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오늘 표창은 지역 치안질서 확립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경찰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성청소년계 김종진 경위는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학교전담경찰관 일일 급식도우미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들은 지난 22일 부안여자상업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따뜻한 밥상 나눔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급식 봉사활동은 학교폭력 예방활동 및 학교전담경찰관의 인지도 향상을 위한 것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 학생들의 배식을 돕고 친근하게 대화하며 점심시간을 보냈다.

 

학교전담경찰관들은 점심시간 및 취약시간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순찰, 맞춤형 학교 내 성폭력 예방법 등 다양한 교육 및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걸음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모(1, ) 학생은 "점심시간에 급식 배식을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눠 주고, 같은 공간에서 함께 점심을 먹다보니 경찰관이 편하게 느껴졌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어색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가깝게 느껴진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생활안전과 정정해(경정) 과장은 "학교전담경찰관이 옆집 형, 누나처럼 거리낌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급식도우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친밀감 형성 및 체감안전도를 높여 소통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림지구대, 교통안전 홍보 활동 전개

 

서림지구대(대장 김대종 경감)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위해 운수업체 및 관련기관 홍보활동에 나섰다.

 

특히 전세버스 버스운전자를 상대로 승객들의 안전벨트 착용, 차내 음주가무, 소란행위 금지, 노래방기기 설치 등 불법구조변경 사안들의 자진개선, 무리한 대열운행, 신호위반, 과속 및 끼어들기 등 난폭운전을 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교통법규를 성실이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대종 서림지구대장은 "작은 실천과 습관으로부터 운전자 및 탑승객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행락철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반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함께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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