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29일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신뢰받는 세정구현을 위해 지방세 환급금을 찾아주기로 했다.
시는 내달 초부터 12월말까지 두 달간을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환급율을 높일 계획이다.
환급금은 종합소득세 경정으로 인한 지방소득세와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소유권이 이전되거나 말소된 경우 발생하는 자동차세 환급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10월말 현재 지방세 미환급금은 2,976건에 6,200만원이다.
시민들이 소액이라 무관심하거나 전화사기(보이스피싱) 등을 우려해 신청에 소극적일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환급신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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