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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석유화학(주) 여수공장, 저소득 가정에 집수리 봉사활동 '미담'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10/29 [17:55]

▲삼남석유화학(주) 여수공장(공장장 채승우) 한사랑 봉사단이 식당 일을 하며 어렵게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한 부모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미담이 되고 있다.삼남석유화학(주) 직원 10여명은 29일 이른 아침부터 주택 청소와 전기설비, 외벽 도장, 지붕 개량 등을 하고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 여수=이학철기자


삼남석유화학(주) 여수공장(공장장 채승우) 한사랑 봉사단이 식당 일을 하며 어렵게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한 부모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미담이 되고 있다.

삼남석유화학(주) 직원 10여명은 29일 이른 아침부터 주택 청소와 전기설비, 외벽 도장, 지붕 개량 등을 하고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사랑나눔에는 여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특히 삼남석유화학(주)에서 후원하는 비용은 회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하고 회사는 를 독려하기 위해 그 이상의 금액을 후원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처럼 삼남석유화학(주)의 인류애 실천은 1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삼남석유화학은 여수시립 환경도서관 내 환경전시관 설치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여수시 장애인 한마당 대축제 행사를 11년째 주최하고 있다.

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1,840만원의 수당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력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삼남석유화학(주) 채승우 여수공장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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