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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1제강공장, 누계 출강량 2억 톤 달성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11/02 [17:03]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 1제강공장이 지난달 누계 출강량(광석을 용광로에서 녹여 불필요 성분을 분리한 후 뽑아내는 강철 쇳물의 양) 2억 톤을 달성했다.     © 광양=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 1제강 공장이 전달 누계 출강량(광석을 용광로에서 녹여 불필요 성분을 분리한 후 뽑아내는 강철 쇳물의 양) 2억 톤을 달성했다.
 
특히 2억 톤은 여의도 63빌딩 10개 동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엄청난 양으로, 단일 공장으로는 광양제철소가 최초 사례다. 
 
한광희 제강부장은 "대기록 달성의 이면에 녹아있는 광양제철소 제강부 선후배님들의 노고를 잊어서는 안된다"며 "10억 톤을 달성하는 그날까지 지금처럼 전심을 다해 진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양제철소 1제강공장은 1987년 4월 첫 출강 이래 12년째 고품질의 쇳물을 생산해오고 있으며, 최신예 설비도입, 취련사 인증시험제 도입 등 끊임없는 개선으로 직원 모두가 조직 발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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