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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오복‧오감 정책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7급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마인드 향상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의 길에 함께 서다’라는 주제로 충남 안면도 리솜오션케슬에서 4일까지 열리는 이번 교육은 열린 공직자가 군민과 행복한 동행을 위한 소‧공‧동 행정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교육은 창조를 위해, 습관적 감정에서 벗어나기, 건강한 감정표현 및 정화를 통해 새로운 변화 찾기 등 기본직무교육과 함께 몸과 마음의 균형감각을 깨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창조는 자신에 대한 성찰, 생각‧감정의 작용원리 이해 등 스스로의 변화를 유도하고 성장에너지를 충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창의력을 키우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감정을 다스리는 기법 등의 감성충전 프로그램 등은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김종규 부안군수 역시 자유로운 공감의 시간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와 창조적인 마인드로 군민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한 시간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