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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달콤한 "부안 뽕주" 호평

제25차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 총회 만찬 건배주로 사용!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1/09 [13:55]
▲  김종규 부안군수가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부안군 유치"를 위해 '제25차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 총회'에 참석해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부안청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상감청자 미니어처 기념품을 "제25차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 총회"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기증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제25차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 총회" 만찬 건배주로 사용된 부안 뽕주를 맛 본 국내‧외 스카우트 관계자들이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웰빙 건강식품인 오디로 만든 부안 뽕주가 25차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 총회에서 건배주로 사용됐다.

 

전북 부안군은 부안 뽕주가 지난 6일 광주광역시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린 제25차 아시아태평양 스카우트 총회 아태지원재단 주최 만찬에서 건배주로 사용돼 호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세계스카우트 아태사무처가 주관하고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주최한 이번 총회에 호아오 아르만도(포르투갈) 세계스카우트위원회 의장과 스콧티어(미국) 세계스카우트연맹 사무총장을 비롯 아시아태평양지역 22개국 대표 23명과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종규 부안군수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규 군수 등은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부안군 유치를 위해 이번 총회에 참석해 홍보 및 유치활동을 벌였다.

 

만찬에서는 부안뽕주가 건배주로 사용됐으며 부안청자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부안상감청자 미니어처 기념품이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제공돼 큰 인기를 끌었다.

 

부안 뽕주를 맛 본 국내외 스카우트 관계자들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안뽕주의 원료이자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여러 가지 본초서에 보간, 익신, 신풍, 자액하며 간장을 튼튼하게 하고 정력을 돋운다고 설명돼 있다.

 

, 고혈압을 진정시키고 영양이 된다고 해 갖출 것을 모두 지니고 있어 상실, 상심, 문무실이라고 한다.

 

현대의학에서도 오디에는 비타민 B1, B2, C 등이 풍부해 동맥경화의 예방과 치료도 할 수 있는 리놀레이산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부안 뽕주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부안 특산품인 부안 뽕주의 우수성을 전 세계 스카우트 관계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앞으로도 부안 뽕주 홍보 및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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