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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업기술센터 '활성화 방안' 모색

연구 · 지도 · 현장 공존, 6차산업화 아카데미 개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1/13 [05:58]

 

▲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연구직‧지도직공무원‧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예시설 생육환경 조성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교류하고 향후 발전방안 및 6차산업화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는 아카데미가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농촌진흥청 및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연구직지도직공무원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지도현장이 함께하는 6차산업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예시설 생육환경 조성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교류하고 향후 발전방안 및 6차산업화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카데미에서는 ICT를 융합한 한국형 스마트팜에 대한 이용방법 및 성과 발표 시간을 통해 농산물 시장 개방화에 따라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강해지는 이때야말로, 새로운 인식변화에 발맞춰 나갈 때라고 강조했다.

 

,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스마트팜 기술을 이전해 준 부안군 줄포면 김의성씨 농가에서 생육관리시스템 시연 및 농업농촌을 새로운 도전과 기회의 공간인 현장을 여과 없이 보여 주는 등 홍보를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을 유도했다.

 

하남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팜 사업을 발전시켜 향후 가공, 유통, 레저 등 2~3차 산업과 융복합해 6차 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스마트팜 사업과 관련 매년 1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첨단시설재배에 지원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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