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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署, 청소년 선도 및 예방활동 전개

수능 마친 수험생들 일탈 · 비행 행위 차단한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1/13 [08:27]
▲  부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인 박상희(앞줄 오른쪽) 경사가 지난 12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안지구(72) 제5시험장인 부안고등학교 정문에서 수험생들의 만점을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경찰서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들은 지난 12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안지구(72) 5시험장인 부안고등학교 정문에서 만점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박상희 경사를 비롯 학교전담경찰관들은 긴장된 마음과 추위에 몸과 마음을 녹여 줄 따뜻한 커피와 만점을 기원하는 컴퓨터 싸인펜과 물티슈 등을 수험생들에게 나누어 주는 등 허그와 하이파이브와 파이팅을 외치며 '수능 대박'을 기원했다.

 

, 여성청소년계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부안교육지원청, 부안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부안읍 터미널 주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조기귀가 조성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가두홍보를 펼치며 업소들을 방문해 청소년 유행환경 여부에 대한 점검 및 선도보호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고 나서는 등 지속적으로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에 대한 계도와 귀가조치 등 합동 생활지도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시험의 중압감에서 벗어난 일부 수험생들의 일탈과 비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하고 차분한 문화가 유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NGO 단체, 교사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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