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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1사1하천 쌍봉천 가꾸기 봉사 정화활동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11/20 [22:11]
 
▲ 여천NCC 임직원 30여명이 20일 쌍봉천을 찾아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수산단 여천NCC(총괄공장장 박규철) 임직원 30여명이 20일 쌍봉천 생태보전을 위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벌였다.

여천NCC는 올해 환경사랑을 사회공헌활동의 핵심가치로 정하고 1사1하천 가꾸기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쌍봉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 및 외래 식물 제거작업을 펼쳤다.

환경안전팀장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의 90%가 비닐봉지, 플라스틱 등의 석유화학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또 "하천을 가꾸는 것은 하천생태계의 복원과 더불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참여 기업과 신뢰성 증진에 기여한다"며 "지속적으로 하천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천NCC는 산단 정화활동 등 다양한 환경관련 활동들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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