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2015년산 봄감자 보급종 신청을 1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감자는 수미 품종이며 가격은 20kg 상자 당 30,740원이다.
수미 품종은 순도가 높고 품종고유의 특성이 잘 보존돼 발아율이 높으며, 생육이 왕성해 결주와 병해 발생이 적어 다수확이 가능하다.
공급량은 155박스 총 3,100kg으로 2월 중순부터 신청농가에 공급할 계획으로, 주소지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에 신청하면 된다.
허남일 식량작물팀장은 “품질이 우수한 봄감자 보급종 공급으로 농가의 구입비용 절감은 물론 소득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보급량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필요한 농가에서는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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