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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YS 빈소 조문 뒷얘기

최지성·이인용과 함께 빈소 찾아 고인의 넋 기리고 유족 만나 애도의 뜻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5/11/23 [16:38]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11월23일 오후 1시 45분께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의 빈소에 들러 고인의 넋을 기렸다.     © 사진공동취재단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 장례식장에 정계·관계·재계 인사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11월23일 오후 1시 45분께 검은 양복에 검정 넥타이, 흰 셔츠 차림으로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의 빈소에 들러 고인의 넋을 기렸고, 김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 등 유족을 만나 애도의 뜻을 표했다.

 

▲ 이날 이 부회장은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 사진공동취재단


이날 이 부회장은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과 함께 빈소를 찾았다.

 

이 부회장은 조문 후 소회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비통한 표정으로 말없이 빈소를 떠났다.

▲ 11월23일 오후 이재용 부회장은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과 함께 빈소를 찾는 모습.     © 사진공동취재단

 

이밖에도 이날 김 전 대통령의 빈소에는 정계·관계·재계 인사 등 2200여 명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해 구본무 LG 회장과 구본준 부회장, 박용만 두산 회장, 이웅렬 코오롱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빈소를 찾았다.

▲ 이재용 부회장이 조문을 마친 후 방명록에 애도의 서명을 하는 모습.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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