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양지역 농림어업총조사 실시..농림어가 7천2백여 가구 대상

내달 1일부터 보름간, 130개 항목 인터넷과 현장 방문 조사 병행...조사원 117명 투입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11/29 [22:48]
전남 광양시는 내달 1일부터 보름간 '201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하여 이상 기후 등 급변하는 농림어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 자료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지정통계이다.

조사는 2015년 12월 1일 기준 광양시 관내 농림어가 약 7천2백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원, 경영주 특성, 생활여건 등 130개 항목을 인터넷조사(www.affcensus.go.kr) 와 현장 방문 조사를 병행하여 실시한다.

이를 위해 조사원 등 117명을 선발하고 지난 23일과 24일 2일간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오승택 문서통계팀장은 "인구주택 총조사와 마찬가지로 5년마다 있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농림어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