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가 작년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도로명 주소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제작해 여수전체 115,737세대에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티커는 신용카드 크기의 스티커용 명함과 집안 내부의 전화기, 냉장고, 벽면 등에 부착할 수 있는 2가지 크기의 스티커를 제작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집안 잘 보이는 곳에 부착된 도로명주소 스티커와 지갑 속의 도로명주소 명함은 우편물이나 택배 받을 주소를 알려줄 때 요긴하게 활용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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