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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 쌀' 사주기 운동 앞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12/01 [16:28]

▲[사진설명]  광양제철소 김순기 행정부소장이 (재)사랑나눔 복지재단 문승표 이사장에게 광양 쌀을 전달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우측부터 송재천 시의원, 정현복 시장, 김순기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문승표 이사장, 문양오 시의원, 서복심 광양시 주민생활지원과장     © 광양=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올해 광양 쌀농사의 대풍과 쌀 소비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돕기 위해 광양 쌀 사주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1일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기금을 활용해 약 7천만원 상당의 광양 쌀 1,760포대를(20kg/포) 구입해 광양시청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광양제철소가 (재)사랑나눔 복지재단에 쌀을 전달한 이날 행사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광양제철소 김순기 행정부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쌀은 광양시 각 읍.면.동 사무소에서 선발한 지역 내 저소득층 1,760세대에 각 1포대씩 전달된 예정이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광양시 쌀 사주기 운동에 동참해 지역 쌀 소비촉진을 물론,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이 쌀을 통해 많은 분들이 조금이나마 근심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9년부터 ‘희망의 쌀 나눔사업’을 전개하며 현재까지 총 6억 3천만원 상당의 쌀을 지역사회에 전달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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