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이 500만명을 돌파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야시장 1호는 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예술이 함께한다.
아랫장 야시장에는 20개의 가판대를 마련했으며 청년창업자, 다문화가정, 주부, 저소득층이 운영하고 매실 강정치킨, 짱뚱어 빵, 칠게정식 등 30여 종의 음식을 판매한다.
특히 아랫장은 5일장으로 2일과 7일이 들어가는 날짜에 열리는 전남 동부권에서 가장 큰 재래 시장이다.
아랫장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돼 주민과 관광객이 쇼핑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야시장 개장으로 관광객들을 도심으로 연계하고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체류형 관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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