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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군정참여위원회 구성

전문가 · 군민 대표 등 19명 본격 활동 돌입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2/07 [16:58]

 

▲  김종규 부안군수가 ‘군정참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와 군민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정책토론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기 위해 설치한 군정참여위원회 구성을 최근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부안군 군정참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와 군민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군정참여위원회 위원장은 김종규 부안군수가 당연직으로 맡고 부위원장은 고광철(43)씨가 선출됐다.

 

19명의 위원들은 앞으로 부안읍내 12일 관광 상품으로 발굴 중인 밤마실 경의 콘텐츠와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해 정책토론을 통한 심의자문역할의 임무를 수행한다.

 

부안군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군민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공감동행행정"이라며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부위원장 선출, 위원 소개, 야한구경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 정책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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