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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나무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주)인성이앤씨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각각 200만원과 300만원을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이사장 김종규 부안군수)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행렬에 동참했다.
전북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클나무 힐하모닉 오케스트라 지은정 대표는 "지난달 호두까기 인형 공연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연 수익이 발생시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주)인성이앤씨 김성중 대표도 "고향의 후배들을 지역의 훌륭한 일꾼으로 키우는 장학 사업에 십시일반 동참하기 위해 장학금을 후원하게 됐다"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김종규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돈 걱정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클나무 필하모닉 오케스라는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12월 현재까지 악기 체험과 진성콘서트, 보는 클래식, 호두까기 인형 등을 공연했다.
(주)인성이앤씨는 부안군에 본사를 두고 있는 토목설계 전문회사로 보링그라우팅, 지질조사, 흙막이설계, 부태토목설계 등을 하는 벤처기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