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안재철 기자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서대구 진입관문에 차별화되고 대구의 랜드마크가 될 상징조형물 공사를 12월 중 착공해 내년 1월말 경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대구의 진입관문인 서대구IC 일원을 도시브랜드 가치 상승과 활력있는 명품 조성으로 대구의 랜드마크로 부각시키기 위해 대구시 대상지역 선정자문위회에서 최종 선정된 이후 설계과정, 시공사 선정 등을 거쳐 착공하게 됐다.
사업비 2억6천2백만원을 투입해 11미터 높이의 트러스트 형태의 주조형물, 원형의 날뫼북춤 표현, 야관경관을 고려한 LED 모듈도 포함되고 있어 대구의 시민화합, 문화사랑, 발전기상을 표현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의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운 서구 도시재생과장은 “지역의 특성상 차량통행이 많으므로 공사기간 동안 안전운행과 통행 불편해소에 적극 협조를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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