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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맞춤형 평생교육위한 학습버스 발대식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2/21 [16:3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 평생직업교육대학은 21일, 국내 최초로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학습버스 발대식을 가졌다.
▲ 발대식 모습     © 호산대 제공
 
'학습버스에 의한 평생교육 시스템’은 지역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학습버스에 필요한 기자재를 싣고 직접 마을을 방문해 현장에서 학습이 이루어지고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는 제도이다.
 
호산대 평생직업교육대학에는 NCS 기반에 의한 비학위과정이 약 50개 정도 준비되어 있으며, 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필요한 교육과정을 추가로 개발하여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재현 평생직업교육대학 본부장은 “학습버스를 통한 평생교육은 언제나(WHEN), 어디서나(WHERE), 누구나(WHO), 원할 때(WANT) 학습이 이루어짐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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