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버스에 의한 평생교육 시스템’은 지역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학습버스에 필요한 기자재를 싣고 직접 마을을 방문해 현장에서 학습이 이루어지고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는 제도이다.
호산대 평생직업교육대학에는 NCS 기반에 의한 비학위과정이 약 50개 정도 준비되어 있으며, 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필요한 교육과정을 추가로 개발하여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재현 평생직업교육대학 본부장은 “학습버스를 통한 평생교육은 언제나(WHEN), 어디서나(WHERE), 누구나(WHO), 원할 때(WANT) 학습이 이루어짐으로써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