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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 발전 위해 흔들림 없이 열심히 뛰겠다

신계용 과천시장, 2016년도 과천시 시정방향 제시

오석균 기자 | 기사입력 2015/12/21 [15:13]

 신계용 과천시장은 제211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2016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2016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신계용 시장은 민선 6기 2년차 들어 가장 의미가 있었던 것은, 지난 9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가 조사 발표한 '2015년 지역주민 삶의 질 만족도'에 서 과천시가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과천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시민의 행복과 과천시의 발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흔들림 없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지난 30년간 과천시는 행정도시로서의 명성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 받아 왔지만, 현재의 과천시는 엄청난 변화와 위기의 중심에 서 있다”고 강조하면서 “행정도시의 명성은 사라졌으며, 레저세에 의존하는 불안전한 세입구조, 낡은 주거 공간, 침체된 중심상권 등 자생력과 활력을 잃어버린 도시가 되었다”며 이런 절박하고 중요한 상황인식을 바탕으로 내년도 과천시정의 운영방향에 대하여 분야별로 설명했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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