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은 제211회 과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2016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2016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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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시장은 민선 6기 2년차 들어 가장 의미가 있었던 것은, 지난 9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동아일보 미래전략연구소가 조사 발표한 '2015년 지역주민 삶의 질 만족도'에 서 과천시가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이라고 밝히면서, 과천시정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시민의 행복과 과천시의 발전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흔들림 없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 시장은 “지난 30년간 과천시는 행정도시로서의 명성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 받아 왔지만, 현재의 과천시는 엄청난 변화와 위기의 중심에 서 있다”고 강조하면서 “행정도시의 명성은 사라졌으며, 레저세에 의존하는 불안전한 세입구조, 낡은 주거 공간, 침체된 중심상권 등 자생력과 활력을 잃어버린 도시가 되었다”며 이런 절박하고 중요한 상황인식을 바탕으로 내년도 과천시정의 운영방향에 대하여 분야별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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