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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동맹 위한 '영호남 사회적경제 교류 포럼’ 개최

대구-광주 간 고속도로 확장 준공 기념으로

안재철 기자 | 기사입력 2015/12/21 [17:56]
【브레이크뉴스 대구】안재철 기자 = 대구-광주 간 고속도로 확장 준공을 기념해 22일 전남 구례 자연드림파크에서 ‘영호남 사회적경제 교류 포럼’이 개최된다.
 
▲ 포럼 포스터     © 대구시 제공
이번 포럼은 ICOOP 생활협동조합(이사장 오미예) 주관으로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3년을 맞아 지역에서의 사회적경제 의의와 과제를 논의하고,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다.

포럼에서는 ‘경제사상 측면에서 보는 사회적경제의 의미’에 대한 홍훈 연세대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영호남 교류와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대해 장종익 한신대 교수의 발제가 진행된다.

이어 ‘사회적 경제를 통한 영호남 교류’에 관한 토론이 열린다.

대구시 최삼룡 시민행복교육국장과 대구가톨릭대 이정옥 교수, 광주시 박창기 일자리투자정책국장과 전남대 나주몽 교수가 참가해 민․관 차원의 영호남 사회적교류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으로 대구와 광주는 양 지역 사회적경제 조직의 연대를 통해 다양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적경제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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