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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우체국, 장애아동 겨울용품 지원

장애아동 50여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내의&양말 전달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12/21 [20:08]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전남 광양우체국(국장 유완근) 행복나눔 봉사단원 10명은 지난 18일 광산특수어린이집(광양시 중동)을 방문하여 장애아동 50여명에게 내의 등 겨울용품과 과일을 전달하고 생활관 청소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세번 째 방문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공공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아동들의 불편함과 고충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광산특수어린이집 배애란 주임선생님은 “겨울내복 지원은 처음 받아본다. 개개인의 사이즈에 맞게 섬세하게 골라주셔서 다가오는 성탄절에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유완근 국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역사회에 앞장서기 위하여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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