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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민․관 협력으로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12/21 [20:42]

 

 

 

 

(고흥=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전남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자주재원 현실화를 통한 군민행복 실현이라는목표를 가지고 전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8월까지 시행한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에서 전 공직자가 한마음이 되어 목표율을 초과 달성하여 전라남도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된 가운데, 지난 9월부터 진행해 온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에서도 목표율 초과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먼저,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지방세 자율 납부 분위기 조성을위해각 마을 이장 협조로 군․읍․면 직원 합동징수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특히 2015년부터 출납폐쇄기한이 2개월 앞당겨진 12월로 변경됨에 따라올 연말까지인 자동차세 납기 내 납부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2016년도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각 실과소장 및 담당과 체납자를 1대1 맨투맨 형식으로 연결하는 징수책임전담제를 운영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 징수관리 체계를 마련하였으며, 체납차량 등록번호판 영치, 부동산, 예금, 직장급여 압류 등 체납처분 및관허 사업제한,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를 통해 고질체납자를 근절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번 부과된 세금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인식이 전 군민에게 심어지는 날까지 다각적인 징수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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