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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여수엠블호텔 '특1등급' 인증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12/26 [19:25]
 
▲ 엠블호텔 여수가 관광공사 평가에서 특1등급 판정을 받았다.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호텔업 등급결정 평가에서 여수엠블호텔이 '특1등급' 인증 받았다.

엠블호텔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기간에 맞춰 특1급 호텔로 개관해 3년의 유효기간이 만료돼 재심사를 통해 갱신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변경되어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이번 심사에서는 서비스전문가 2명, 소비자연맹 1명, 관광공사 진행위원 1명 등 총 4명이 심사에 참여했다.

그 결과 특1등급으로써 손색이 없다고 판단되었으며, 훌륭한 부대시설과 서비스 정신이 투철한 직원 등 남해안의 랜드마크 호텔로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엠블호텔 여수는 지상 26층, 311 객실 규모로 대형 연회장 및 미팅룸, 피트니스클럽, 레스토랑, 바 등 결혼식 및 각종 연회행사에 걸맞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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