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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보건소, 영유아 결핵 BCG(피내용) 예방접종 접수중

29일부터, 매주 화․목 사전예약제 실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12/29 [17:37]
순천시보건소는 29일 백신 부족으로 중단됐던 BCG(피내용) 예방접종에 대해 접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BCG(피내용) 백신 공급 전까지 임시로 시행하던 BCG(경피용) 무료 예방접종을 지난 16로 종료했다. 

이 백신은 관수용으로 보건소에서만 사용 가능해 BCG(피내용) 인근 위탁병․의원에서는 무료 접종이 불가능하다. 

시는 당분간 세계적인 피내용 백신 부족 현상이 해결 될때까지 매주 화․목 사전예약제를 시행해 좀 더 많은 아기들이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예약사전제 시행에 따른 접수 문의는 순천시 보건소(T : 749-6912, 6913)로 하면 된다. 

한편 결핵(BCG) 예방접종은 생후 4주 이내에 접종을 권고하나 생후 89일까지는 결핵검사 없이 접종이 가능하며, 생후 3개월 이후에는 결핵피부반응 검사(Tuberculin Skin Test 결핵균 감염여부 확인)후 음성인 경우에 접종을 실시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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