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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강태호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정호)는 29일 2015년도 인천지하철 “탑콘”으로 송진섭(38세) 기관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탑콘에 선장된 송진섭 기관사는 2006년에 입사한 10년차 기관사로서 무사고 운전 22만9천㎞를 달성했으며, 올해 첫 도전에서 최우수기관사의 영광을 차지했다.
2015년 탑콘 송진섭 기관사는 “올해는 기관사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탑콘으로 선정되는 등 가장 기억이 남는 한해로, 앞으로 최우수기관사를 상징하는 자랑스러운 ‘흉장’을 가슴에 달고, 고객에게 행복을 주는 시민의 발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지하철 탑콘(Top-Con, Top Master Controller)은 운전기량평가, 응급조치평가, 이론평가 등 10가지 종합평가를 통해 최고의 기관사를 선발하는 제도로 시행 16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날 공사는 기관사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역대 16명의 탑콘들의 얼굴이 담긴 액자를 본사 1층 로비에 걸고 그 제막식을 개최해 안전한 열차 운행을 다짐의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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