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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어린이 직업체험 활동 사례집 발간

여수지역 초•중학교, 아동 복지단체, 여수산단 주요 기업 등 100여곳에 배포,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 여수지역 인재 육성 기여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12/30 [17:30]
GS칼텍스(대표이사 허진수 부회장) 여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 2015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의 활동 사례집 800부를 제작해 지자체와 교육기관, 아동 복지단체 등에 배포한다.      ©여수= 김두환기자



GS칼텍스 30일 여수지역아동센터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 2015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의활동 사례집 800부를 제작해 지자체와 교육기관, 아동 복지단체등에 배포한다고 했다. 

 

배포처는 여수시, 여수교육지원청, 여수 지역아동센터 ·중학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YMCA·YWCA, 여수산단주요 기업 100곳이다.

 

사례집에는 여수지역 어린이들이꿈과 비전을 구체화할 있도록 GS칼텍스가 2015 연중실시한 직업 체험활동 내용이 자세히 담겼다.


경찰, 치과의사, 요리사, 사회복지사, 교사, 도예가, 바리스타 14개의직업 체험별로 교육내용과 봉사자 역할, 어린이 참여도 소감 등을상세히 기술했다. 사례집은향후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여러 기관과 기업들의길잡이 역할을 해낼것으로 기대된다.

희망에너지교실은 GS칼텍스가 미래세대의 주역이 여수지역 어린이들의 꿈과비전을 키워주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여수 지역아동센터 9~10곳을대상으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job)아라, 나의' 주제로연인원 940여명에달하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대상으로 기존의 단체견학 위주의 활동에서 단계 발전한맞춤형 직업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5~7 적성검사와 인성 교육을통해 자신의 적성을찾고 올바른 직업관을배우고 8~11 본격적으로경찰학교, 치과의원, 실용음악학원, 미용실 마을 직업학교 찾아가실습하며 미래의 꿈을 다졌다.


직업현장의 종사자들은 생업을잠시 미뤄두고 정성을다해 어린이들의 궁금증을풀어주며 직업 체험을이끌었다. 여름방학기간에는 원어민 특별영어교실을 통해 영어실력도 키웠다. 연인원240여명의 GS칼텍스여수공장 봉사자들이 모든프로그램에 참여해 어린이들의멘토로 활약했다.

배수봉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어린이들이 손에 잡힐 생생한 마을 직업학교체험을통해 자신의 꿈에 다가갈 있었다" 말했다.

 

GS칼텍스희망에너지교실을 통해 지난 6년간 자신의꿈과 비전을 키운어린이들은 3000여명에달한다. 누적연인원 2000여명에달하는 GS칼텍스여수공장 자원봉사대들이 프로그램에참여해 어린이들의 활동을도왔다.

 
GS칼텍스 관계자는 "GS칼텍스는 지역 어린이들이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꿈과 비전을 펼칠 있는 인재로 성장할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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