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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경찰서, 시무식 갖고 새해 업무 본격 시작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 주는 경찰 다짐 · 충혼탑 참배 등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1/04 [15:42]
▲  이상주(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 부안경찰서장을 비롯 직원들이 2016년 丙申年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시무식 행사를 갖고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아 국민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 경찰이 될 것"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 이한신 기자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아 국민 모두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 경찰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전북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4일 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이상주 서장을 비롯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신년(丙申年) 한해를 시작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국민의례, 경찰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된 시무식은 경찰청에서 제작한 영상 메시지를 시청한 뒤 강신명 경찰청장의 신년사를 대독, 경찰가를 제창하며 자연스럽게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날 이상주 서장은 "2016년 새해에도 기초치안 확립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부안을 만들기 위한 마음가짐을 가져 신뢰받는 경찰이 되자"며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경찰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 서장은 특히 "소통하고 참여하는 든든한 생활치안 확립 및 국민이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이 신념과 열정을 갖고 맡은 업무에 성심성의를 다해 줄 것"을 강조한 뒤 직원들과 일일이 두 손을 맞잡고 어깨를 다독이는 등 결의를 새롭게 다졌다.

 

한편, 이상주 서장은 시무식에 앞서 지휘부 간부들과 함께 경찰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묵념을 하고, 나라를 위해 값진 희생을 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부안경찰은 올 한 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주민 중심 치안활동을 통해 체감만족도를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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