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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 · 취임

이명숙 전임 회장, 권익신장 회고 · 신임 박 회장, 참 봉사 강조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1/07 [16:37]

 

▲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제14대 이명숙(왼쪽) 회장이 이임식에 앞서 우수 회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것으로 임기 마지막 직분을 수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제14대 이명숙(가운데) 회장이 이임식에 앞서 우수 회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뒤 흐뭇하고 행복한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회원님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14대 이명숙 회장이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한 봉사활동 등을 회상하며 이임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제14대 이명숙(오른쪽) 회장이 신임 15대 회장에게 '기'를 넘겨주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신임 박 진 회장이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기'를 흔들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제15대 신임 박 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노고를 이 패에 새겨 드립니다!         김종규(왼쪽) 부안군수가 지난 3년 동안 배려와 부드러움으로 부안군 여성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한 이명숙(오른쪽)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회원들의 신임 속에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여성단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성이 행복한 부안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여기를 보세요~ 하나 둘 셋!                      김종규 부안군수와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이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제14대 회장 이임 및 15대 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15대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에 한국소비자연합 부안군지부 회장 박 진씨가 취임했다.

 

부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7일 오전 부안켄벤션웨딩홀에서 김종규 부안군수,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등 관내 각급 기관단체 및 여성단체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이임한 이명숙 회장은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주신 15개 여성단체 회원들의 성원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권익 신장 및 사회참여, 지역발전을 위해 회원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여성이 삶의 주체로서 당당하게 역량을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질 좋은 여성일자리창출, 가정양립, 취약계층 여성 자립지원 기반 확충을 위해 모든 열정을 아끼지 않은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앞으로도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여성단체협의회의 활성화 및 여성의 권익증진과 위상제고를 밑그림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신임 박 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세밀함과 감수성으로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참 봉사를 실천하며, 여성의 힘을 하나로 모아 단체와 부안군의 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회장은 이어 "여성단체는 어디까지나 봉사를 하는 단체인 만큼, 이명숙 전임 회장처럼 자리만 지키는 회장이 아닌 봉사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회장이 되겠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특히, 박 회장은 "한 가정의 아내로, 어머니로, 그리고 단체의 지도자로 맡은 자리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여성단체의 존재 이유"라며 "이 시대 여성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 여성이 행복한 국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김종규 부안군수는 "지난 3년 동안 배려와 부드러움으로 부안군 여성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한 이명숙 회장의 노고를 치하 드리고, 신임 박 진 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높은 덕망으로 회원님들의 신임 속에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여성단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한 이명숙 회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차별 없는 세상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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