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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토지 면적 약 2.14㎢ 늘어

공유수면매립 신규등록 및 토지개발사업 완료에 따른 면적 증가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1/14 [13:49]

광양지역 토지 면적이 전년대비 약 2.14㎢가 늘었다.

시에 따르면 2015년 12월 31일 기준 광양시의 토지 면적은 전년보다 2,135,909.6㎡ (약 2.14㎢)가 증가한 462,250,653.1㎡(약 462.2㎢)로 확정됐다.

전체 토지 지목별 면적은 임야가 300.7㎢(65%)로 가장 넓었으며, 답 48.4㎢(10.5%), 공장용지 22.3㎢(4.8%), 전 18.5㎢(4%), 대지 12.9㎢(2.8%), 기타 59.4㎢(12.9%)등이다.

토지 면적 증가 원인으로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관할지역인 황길동과 도이동의 광양항 배수로 정비공사, 금호동과 마동지구 공유수면매립 신규등록,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및 마동지구 등 토지개발사업 완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허병 지적관리팀장은 "광양시의 경우 지속적인 토지개발사업과 사회간접시설 확충으로 인해 전체 면적에서 전, 답, 임야의 면적이 감소하고 공장용지, 도로, 대지 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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