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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순천학사' 입사생 54명 모집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1/13 [17:56]

전남 순천시는 13일 서울 등 수도권 대학교에 진학하거나 재학 중인 학생의 주거 안정과 면학편의 제공을 위해 올해도 서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순천학사’의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천지역 출신의 학생이 사용하는 ‘순천학사’는 35실로 총 70명의 입사생이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는 기존 입사생 16명을 제외한 54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순천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거나, 선발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해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면 가능하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그 자녀, 순천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 등에게는 가점이 적용되며, 학교성적, 생활정도 등을 평가해 선발하게 된다. 

입사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이며 순천시 평생학습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는 2014년도에 서울시와 순천시 등 전국의 8개 지자체가 참여해 서울특별시 강서구 수명로1길 131(내발산동)에 건립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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