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종규 부안군수가 '공감정책 토크쇼'에 앞서 주산면 한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의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묻는 세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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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주산면 덕림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제빵 관련 생산업체인 (유)징코푸드시스템(대표 문요한)을 찾아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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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왼쪽 세 번째) 부안군수가 (유)징코푸드시스템 문요한(왼쪽 두 번째) 대표 등과 회사 관계자들과 함께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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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식 주산면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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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식 주산면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김종규 부안군수가 포켓 수첩을 꺼내 중요 사항을 메모하는 치밀한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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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처럼 칭찬은 공직사회에 가장 큰 동기부여"라고 설명한 뒤 "공직사회가 일을 잘 할 때는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로 힘을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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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14일 주산면사무소에서 실시한 '우리동네 공감정책토크쇼'에서 "부안군 행정에 반영할 내용이 있다면 자유스럽게 의견을 이야기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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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군수 믿음직스럽군! 14일 주산면사무소에서 실시한 '우리동네 공감정책토크쇼'에 참석한 마을 주민들이 김종규 군수로부터 군정 설명을 듣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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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부안군수가 "공무원들이 일을 잘하게 하려면 칭찬과 지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4일 김 군수는 주산면사무소에서 열린 '2016년 우리 동네 공감정책토크쇼'에서 "공무원들이 일을 잘하게 하려면 주민들이 반드시 해줘야 할 것은 바로 칭찬과 지적"이라고 설명했다.
김 군수는 이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처럼 칭찬은 공직사회에 가장 큰 동기부여" 라며 "공직사회가 일을 잘 할 때는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로 힘을 달라"고 강조했다.
또, 김 군수는 "공무원들이 부족해서 일을 못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게으르고 업무를 미룰 때는 따끔한 지적을 통해 공직사회가 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며 "군민들의 칭찬과 지적을 통해 일 잘하는 부안군 공직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군수는 이와 함께, "농업은 사양 산업(斜陽産業)이 아니라 미래 최고 유망업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농업의 6차 산업화를 통해 농본도시 부안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2016년 읍면 연초 방문을 대신해 이뤄지는 이번 공감정책토크쇼는 참석을 희망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소통과 동행의 장으로 주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격의 없는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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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전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