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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지역 기관단체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봇물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1/18 [12:32]
순천지역의 기관단체가 인재육성 장학기금 기탁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사)대한어머니회 순천지회는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지역인재육성에 기탁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씨앗으로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했다.

지금까지 기관단체 장학금 기탁은 대산종합건설에서 1천만원, 이마트 순천점에서 5백만원, 오비맥주 순천점에서 2백만원, 순천교육지원청에서 1백만원, ㈜케이잡스에서 2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재)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 조충훈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아낌없는 후원에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인재육성 및 순천교육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순천교육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2001년에 태동해, 2015년 12월 현재 103억원의 장학기금이 조성됐다.

매년 200여명의 지역인재를 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2020년 까지 장학기금 200억원 조성을 목표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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