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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부안군수 폭설피해 현장 방문 위로

귀농 6년차 농가 찾아 "일손 부족 지원 대책 마련" 지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1/26 [12:08]

 

▲  김종규 부안군수가 26일 폭설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동진면 증산리 지용국 농가를 방문, 위로‧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김종규 부안군수가 26일 폭설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동진면 증산리 지용국 농가를 방문, 위로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26일 김 군수가 발걸음 옮긴 지용국 농가는 지난 2010년 동진면으로 귀농, 염소를 키우고 있으며, 지난 23~24일까지 쏟아진 30cm 이상의 폭설로 축사 1(240)이 반파되는 피해를 입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 현재 귀농 정착단계에서 축사가 무너져 더욱 더 안타깝게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김 군수는 폭설 피해상황과 판매 및 사육 등 앞으로의 대처방향 등에 대해 꼼꼼히 현재 상태를 점검하는 치밀함을 드러내는 등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방안 마련 및 재해복구시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공무원에 지시했다.

 

김 군수는 이어 "폭설피해 농가 접수가 누락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조사를 보다 철저히 해줄 것"과 함께 "피해농가의 일손부족이 우려되는 만큼, 이에 따른 지원대책 등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 현재 지용국 농가는 "모두가 걱정과 격려로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 재기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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