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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휴일지킴이 '의료불편 해소'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의료 환경 분위기 조성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2/02 [13:58]

 

▲  부안군이 질병에 고통 받지 않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삶 조성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휴일지킴이"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질병에 고통 받지 않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삶 조성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휴일지킴이"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휴일지킴이는 의료기관과 약국, 편의점 등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혜성부안성모병원 등 의료기관 2곳과 부안읍 한사랑약국, 줄포면 백제약국, 변산면 국민약국, 진서면 곰소종합약국 등 약국 4,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편의점 20곳 등이다.

 

부안군은 특히 군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휴일지킴이 기관의 전화번호와 운영시간 등의 정보를 담은 포스터 1,000장과 스티커 12,000장을 제작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 포스터와 스티커는 부안 전 지역 경로당과 버스정류장, 각 읍면 유관기관, 노인대학 등에 배부됐으며 아파트단지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해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군민들이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의 진료공백 방지와 주민의 의료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일지킴이'를 지정운영하고 있다"며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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