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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행안면 여성의용소방(대장 허봉심)가 최근 부안군청을 찾아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해 달라" 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허봉심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재단 후원이라는 좋은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며 "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나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고 말했다.
김종규(부안군수)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늦둥이를 키우는 심정으로 돈 걱정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의 인재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는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행안면 여성의용소방대는 47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재난 및 위급상황 발생시 피해복구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