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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경찰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40대 간부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2/10 [14:08]
▲여수경찰서 소속의 A(45) 경위가 10일 오전 덕충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경찰서 소속의 A(45) 경위가 10일 덕충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이날 아침 9시쯤 가족에 의해 발견됐으며, 숨을 쉬지 않아 119구급대에 긴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또 A경위는 전날 밤 9시 이후 거실에서 잠이 든 것으로 가족들이 진술했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A경위는 평소 특별한 지병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자세한 사망 원인은 부검 등을 통해 밝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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