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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어린이급식지원센터, 전국 첫 '위생안전지킴이' 스마트폰 앱 출시

안전사고예방 등 8개 카테고리,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 기대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2/11 [14:41]


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전국 최초로 위생과 영양 관련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위생·안전 스마트폰 앱 ‘어린이급식 위생안전지킴이’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어린이급식 위생안전지킴이’ 어플은 ‘위생안전 포토북’, ‘안전사고예방’, ‘레시피북’, ‘클린데이’, ‘식품관련법령’, ‘위생안전자가진단’ 등 8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또 위생안전 교육뿐 아니라 조리사 등 현장 실무자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특히 책자로 제작된 기존의 위생안전 매뉴얼을 쉽게 확인 가능하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박양원 센터장은 “어플 사용이 활성화되면 조리실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과 교육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어린이들의 위생과 영양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급식 위생안전지킴이 어플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Play stor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이용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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