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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세안-대한민국 프런티어 포럼 ©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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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대한민국 11개국 국내외 대학생 및 청년창업가 등 90여 명이 참석하는 ‘아세안-대한민국 프런티어 포럼’이 오는 17~ 24일까지 해운대구 아르피나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총 90명의 대학(원)생이 의장단, 참가자, 스태프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아세안 경제 협력방안 △한-아세안 사회·문화 협력방안 △한-아세안 정치·안보 협력방안 등의 의제로 토론 후 22일 공동선언문을 작성한다. 포럼 참가자들은 각국 입장을 대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또 의제와 관련된 기관을 방문하며, 행사기간동안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할 예정이다. 한-아세안 관계는 지난 1989년 대화 관계 수립 후 급격히 발전하였으며, 아세안국가들이 한국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11개국 미래세대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속을 다지는 이번 아세안-대한민국 프런티어 포럼과 부산의 역할이 기대된다.
'프런티어 포럼’은 한-아세안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 인식 확산과 아시아 청년 리더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진행되어왔다. 2014년에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부산개최를 기념해 부산에서 개최된 바 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되는 프런티어 포럼은 한-아세안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한-아세안 협력기금과 부산시가 후원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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