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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19일까지 사업수행기관 및 읍면동사무소에 신청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2/16 [11:48]

전남 순천시는 16일 올해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인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502명을 이달 19일까지 모집하기로 했다.

신청 대상은 사업수행기관이나 읍면동사무소 등에 접수하면 된다. 

사업의 수행기관은 순천시노인회를 비롯해 순천조례노인복지센터, 순천남부종합복지관이며 특히 올해는 9988쉼터 급식도우미, 실버관광 길잡이 등으로 사업수행기관을 확대해 노인들의 맞춤형 사업을 중점을 두고 추진 할 계획이다.

지난해의 경우 어린이집 ‘아이사랑 급식도우미’와 동화구연, ‘학교 CCTV 상시모니터링사업’으로 확대 운영한 바 있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이며, 활동비는 1일 3시간미만은 5천원, 1일 3시간이상은 2만원으로 월 최대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그 동안 안정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취업형 일자리가 부족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문기관(시니어클럽)도 올 하반기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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