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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부안군 향우회, 신년인사회 '성황'

김종규 부안군수… 마실축제 · 나누미근농장학금 참여 당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2/20 [11:34]

 

▲  지난 19일 서울 용산 국방부 컨벤션 웨딩홀에서 재경 부안군 향우회 2016년 신년인사회에 앞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재경 부안군 향우회 회원들이 "마음만으로 고향발전을 기원하지 말고 자주 방문해 부안 발전에 동참하자"는 장종대 향우회장의 신년사를 경청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재경 부안군 향우회 한 회원이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안읍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4회 부안마실축제" 세부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유인물을 살펴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축사를 통해 김종규 부안군수가 "향우 회원님들의 고향사랑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든 고향에 오셔서 '부래만복'의 선물을 듬뿍 안고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2016년 새해 향우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장종대(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재경 부안군 향우회장을 비롯 김종규(왼쪽에서 다섯 번째) 부안군수, 임기태(왼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부안군 발전을 기원"하는 케잌을 컷팅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재경 부안군 향우회(향우회장 장종대) 2016년 신년인사회가 지난 19일 서울 용산 국방부 컨벤션 웨딩홀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장종대 향우회장을 비롯 김종규 부안군수, 임기태 부안군의회 의장, 300여명이 한자리에 앉아 고향의 정을 나누고 부안군 농특산물 및 부안마실축제 홍보,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모금 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신년사를 통해 장종대 향우회장은 정말 어렵고 힘든 시절 부안을 떠나 타 지역에 뿌리를 내린 향우는 부안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 벅찬 환희를 느낀다그 말 한마디에 더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향우 회장은 이어 "진정 고향을 사랑한다면 마음만으로 고향발전을 기원하지 말고 자주 방문해 부안 발전에 동참하자" 며 "그 작은 실천은 미래 부안의 꿈나무를 키우는 나누미근농장학금 300억원 조성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14만 재경 향우회원들의 고향사랑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언제든 고향 부안에 오셔서 부래만복의 선물을 듬뿍 안고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 김 군수는 "군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기본으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뒤 군정 주요 업무를 설명했다.

 

김 군수는 끝으로 "향우회원들 가운데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경우 워크숍이나 단합대회를 고향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추천해주고, 선생님들은 수학여행지로 부안군을 강력 추천해 달라"고 요청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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