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봉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22일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여수경도 해양관광단지 경자구역 면적 확대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권 청장은 또 선월하이파크 지정해제 유예기간 연장과 영국 애버딘대학교 한국 캠퍼스 초기 운영비 지원 사항을 협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권 청장은 해양수산부에도 들려 율촌산단 조기개발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율촌2산단 준설토 조기 매립과 율촌 제3산단 예비타당성 조사를 건의했다.
권오봉 광양경제청장은 "수시로 정부청사를 방문해 중앙정부의 협조를 요청하고 광양만권 현안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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