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3 총선 전남 광양·구례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정인화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우윤근 현 의원과의 양자대결에서 1위를 기록했다. ©광양=김두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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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전남 광양·구례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정인화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우윤근 현 의원과의 양자대결에서 1위를 기록했다.
광양시민신문이 지난 19일과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윈스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윤근 의원과의 양자대결시 정인화 44.75%, 우윤근 33.38%로 정 예비후보가 11.37%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후보 적합도에서도 정인화 예비후보는 30.01%를 기록하며 남기호(14.71%), 서동용(10.38%)후보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 ▲4·13 총선 전남 광양·구례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정인화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우윤근 현 의원과의 양자대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기록했다. ©광양=김두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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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캠프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이번엔 바꿔야한다를 마치 유행어처럼 입에 올릴 정도로 이미 지역에 파다한 바꾸자의 민심이 여론조사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광양시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유선 ARS 전화조사(RDD 자동응답조사법)와 스마트폰앱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광양시와 구례군 지역 만 19세 이상 남녀 10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결과는 유선ARS 전화조사 전화를 받은 사람은 2만2284명 중 990명 (응답율 4.4%)이 연결후 응답 완료했으며, 스마트폰앱 조사는 발송수 5601명 중 70명(응답율 1.3%)이 응답했다.
오차보정은 2015년 11월말 현재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0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