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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광양·구례, 정인화44% 우윤근 33%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2/22 [14:19]

 

▲4·13 총선 전남 광양·구례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정인화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우윤근 현 의원과의 양자대결에서 1위를 기록했다.   ©광양=김두환기자


4·13 총선 전남 광양·구례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정인화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우윤근 현 의원과의 양자대결에서 1위를 기록했다.

광양시민신문이 지난 19일과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윈스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윤근 의원과의 양자대결시 정인화 44.75%, 우윤근 33.38%로 정 예비후보가 11.37%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후보 적합도에서도 정인화 예비후보는 30.01%를 기록하며 남기호(14.71%), 서동용(10.38%)후보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4·13 총선 전남 광양·구례 선거구 여론조사에서 정인화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우윤근 현 의원과의 양자대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1위를 기록했다.   ©광양=김두환기자


정인화 캠프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이번엔 바꿔야한다를 마치 유행어처럼 입에 올릴 정도로 이미 지역에 파다한 바꾸자의 민심이 여론조사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광양시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윈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유선 ARS 전화조사(RDD 자동응답조사법)와 스마트폰앱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광양시와 구례군 지역 만 19세 이상 남녀 106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결과는 유선ARS 전화조사 전화를 받은 사람은 2만2284명 중 990명 (응답율 4.4%)이 연결후 응답 완료했으며, 스마트폰앱 조사는 발송수 5601명 중 70명(응답율 1.3%)이 응답했다.
 
오차보정은 2015년 11월말 현재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0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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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필귀정 2016/03/02 [15:44] 수정 | 삭제
  • 우윤근 자체만 보면 나쁘지 않다고 본다 근데 더불어 민주당 하는 꼬락서니 보면 정말 화딱지 난다
  • 광양만세 2016/02/22 [17:43] 수정 | 삭제
  • 지난 시장때부터 정후보를 지켜보고 있음.
    현재까지는 시민 친화적 정책 구상 역량이 타 후보에 비해 뛰어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우윤근 후보의 경우 개인적 역량은 뛰어나나 중앙정치에 경도되어 지역민과 소통에 실패했다고 봄.
    정후보뿐 아니라 타 후보도 예의주시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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