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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여수시민협은 22일 새해 여수지역의 최대 쟁점사안인 돌산청사 직원 대체 사무실과 관련해 지난 19일 여서동 송원백화점, 신기동 부영3단지 앞에서 여수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 시민이 청사신축을 반대했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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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여수시민협은 22일 새해 여수지역의 최대 쟁점사안인 돌산청사 직원 대체 사무실과 관련해 지난 19일 여서동 송원백화점, 신기동 부영3단지 앞에서 여수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 시민이 청사신축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설문에 참여한 594명의 시민 가운데 무려 97%에 달하는 575명이 신축에 반대했고, 19명만이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특히 이날 설문에 응답한 여서동에서는 신축반대 의견이 302명으로 96%에 달했고, 신기동은 273명으로 98%에 달했다.
여수시민협 관계자는 "이번 설문 결과에서 나타나듯이 여수시가 시민 의견수렴을 소홀히 한 것을 알 수 있다"며 "신축 청사 추진에 앞서 먼저 다양한 의견을 물어야했고 빈 사무실 활용이나 임대 등 다른 방안을 찾아야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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