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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보건소(소장 김달천)가 2016년 제1기 한의약물리요법실 한방 양생 걷기 대학 대상자를 3월 8일까지 선착순(신규 우선)으로 공개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유증자 및 희망 지역주민 등 총 50명(평길코스-선키스로드 ‧ 매창공원 둘레길 ‧ 낮마실 야한구경로드 25명, 산길코스-성황산 25명)으로 주 2~3회 총 1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두 차례에 걸친 사업설명회(3월 10일, 14일)를 시작으로 기초건강 측정, 한방 양생 걷기 이론 실기, 기공체조, 명상, 한의사 상담, 걷기 개별지도, 인지증진 등 관절에 무리를 최소화하면서 근력을 강화하고 몸과 마음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방안으로 추진된다.
부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다빈도질환군인 관절염질환자의 통증 완화 및 감소를 최대화하기 위해 지역사회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한방 양생 걷기 대학 프로그램 운영 후 참여자 대부분이 걷기운동을 생활화하며 만성질환 지속적 관리는 물론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