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는 24일 성호 2-1차 아파트가 전라남도 최초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15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은 공동주택의 모범적인 관리체제 마련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성호 2-1차 아파트는 1,773세대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대단지 아파트로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설개선과 단지 내 조경 식재 등 환경정비를 실시해 왔다.
또 아파트 내 문화센터를 개설하고 한글교실, 미술심리상담 등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상설나눔장터를 설치하여 입주민 간 나눔을 실천한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이 모범사례로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 성호 2-1차 아파트에는 우수관리단지 증서와 국토교통부장관 상장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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