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전라북도 관광경쟁력 제고를 위해 (사)한국지역개발연구원 및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 주관으로 기획된 "전북 트래블마트"가 이 시간 현재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24일 서울 명동 르와지르 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전북 트래블마트"는 전북도청,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도내 14개 시‧군, 태권도진흥재단, 전주소리축제상설공연추진단, 지역 숙박업 등 관광관련 50여개 단체가 참여했다.
주요 여행사, 언론 홍보매체, 관광관련 기관 관계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 참가한 고창군은 동남아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경쟁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였다.
고창군은 특히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청정한 생태도시 지역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등 유비무환의 상징인 고창읍성, 천년고찰 선운사, 세계문화유산 고인돌 등 주요관광지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또, 세계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와 농악을 보유한 고창에 대한 이해와 호감도를 높이는 등 체류형 관광상품 및 체험거리를 알리며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촉진 될 수 있도록 지역특산품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고창군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 관계자는 "트래블마트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고창을 찾을 수 있는 방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한편 고창을 다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관광 상품을 적극 개발해 세계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고창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016년~2018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기획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