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화호남지역봉사단, 여수지역 아동과 "HAPPY Together 나눔여행" 떠나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2/25 [16:34]

▲한화호남지역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겨울 나들이에 나섰다.  이번 캠프는 여수지역 아동센터인 돌산지역아동센터(공부방)등 여수아동센터 11개 기관 학생, 교사들 110명과 한화 호남지역봉사단 25명 등 모두 135명이 25일 여천역에서 기차를 타고 지리산으로 떠나며 HAPPY Together 나눔 여행을 시작했다.     

한화호남지역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겨울 나들이에 나섰다.

이번 캠프는 여수지역 아동센터인 돌산지역아동센터(공부방)등 여수아동센터 11개 기관 학생, 교사들 110명과 한화 호남지역봉사단 25명 등 모두 135명이 25일 여천역에서 기차를 타고 지리산으로 떠나며 HAPPY Together 나눔 여행을 시작했다.

특히 지난 2006년 이래 올해로 11년째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한화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눔여행은 한화호남지역봉사단과 함께 한화호텔&리조트/지리산에서 마음 열기, 담력 훈련, 비전 리더쉽,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과 임실치즈마을에서 ‘치즈만들기 체험’을 통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는 문화 체험과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한화호남지역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겨울 나들이에 나섰다. 이번 캠프는 여수지역 아동센터인 돌산지역아동센터(공부방)등 여수아동센터 11개 기관 학생, 교사들 110명과 한화 호남지역봉사단 25명 등 모두 135명이 25일 여천역에서 기차를 타고 지리산으로 떠나며 HAPPY Together 나눔 여행을 시작했다.  
행사를 주관한 한화 호남지역봉사단은 "아이들이 이 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행복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배움으로서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데 작은 도움이 되는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또 여수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배수봉 회장은 "지역의 소외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캠프를 진행해 준데 대해 한화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와는 별도로 한화 호남지역봉사단은 10여년 전부터 연합행사로 여수지역 공부방 아동들에게 매월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하고, 방학 중 여름과 겨울캠프를 실시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편 2016년 HAPPY Together 나눔여행은 한화케미칼 여수공장(공장장 김평득), 한화 여수사업장(사업장장 박종완), 한화생명 호남지역본부(본부장 민정기), 한화호텔&리조트/지리산(본부장 김낙우), 한화손해보험 전남지원단(단장 김연자), 한화에너지(공장장 이경종), 한화화인케미칼(공장장 이점우)등 한화 호남지역봉사단이 참석해 25일부터 이틀간 한화호텔&리조트/지리산과 임실치즈마을에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