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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 경찰"을 모토로 내건 전북 부안경찰서(서장 강현신)는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6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2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강현신 서장을 필두로 방극천 생활안전과장 및 강종삼 서림지구대장을 비롯 20명의 아동안전지킴이가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및 직무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새롭게 아동안전지킴이로 위촉된 어르신들은 직무교육 및 유니폼, 활동장비를 지급 받고, 관내 각 지구대 및 파출소에 배치돼 새 학기부터 연말까지(10개월) 관내 8개 초등학교 주변에 분산 배치돼 순찰활동 및 '안전한 하굣길 환경조성'등을 실시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현신 부안경찰서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치안에 열정을 갖고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에 나선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내 손자 ‧ 손녀를 안전하게 지킨다는 마음으로 단 한건의 아동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 활동과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한편, "아동안전지킴이"는 은퇴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사회공헌 ‧ 봉사형 일자리로, 성폭력 ‧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범죄를 예방하고 비행청소년 선도 등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