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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중앙분리대 화단 환경정비

운전자 및 보행자 안전은 물론 쾌적한 녹지 공간 확보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3/07 [09:22]

 

▲  고창군 아산면소재지~선운산간 도로 중앙분리대 화단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으로 산뜻하게 조성됐다.  / 시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 아산면 소재지에서 선운산간 도로 중앙분리대 화단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으로 조성됐다.

 

새봄을 맞아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홍가시와 황금사철 7,500여본이 식재돼 무단횡단 방지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도심지 가로변 경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창군은 지난해 고창IC 진입로 변 소나무길에 철쭉 7,500본을 보식해 화사한 꽃길을 조성한데 이어 올해에도 중앙분리대 화단 조성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이미지 제공 의지가 담겨있는 녹화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은 물론 풍부한 녹지 공간 확보를 위해 주요간선로 및 도심지 유휴공간이 효율적인 녹지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고창군 산림공원과 경관조경팀 관계자는 "방치된 중앙분리대 화단을 단장해 가로미관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안전운행 유도 및 교통사고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며 "남은 구간에 대해서도 올 하반기까지 모두 마무리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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